- Notice인사말 ^ㅡ^
여러모로 시국이 흉흉하네요.. 잠시나마 사진을 통해 마음이 평안하실 수 있기를...
사진은 조금씩 꾸준히 찍어놓기는 하는데 업로드 하기가 힘드네요..^^
오늘 오후엔 간만에 여유를 부려가며 몰아쳐 올려봅니다.
3월은 저희 내외가 선배님들께 조촐하게나마 식사대접을 했었지요.
핸드폰을 가방에 두는 바람에 철균선배님 전화를 못받아 늦게나마 다시 피자로 마음을 전했던...ㅎㅎ
명가에서 찍었던 아이들 사진을 올려봅니다..


















예주와 현빈이의 뽀뽀작렬!


급방긋하는 예주의 모습 ㅎㅎㅎㅎㅎ

이제 뽀뽀도 했으니 먹어볼까 ? ㅋㅋ
여기부턴 지난 5월 모임 사진입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간사님께 감사의 마음도 표했던...


엄마가 아파서 아빠랑 단둘이 모임에 온 예주...

"어 저기... 못보던 저 남자애는 누구지? 와서 누나한테 인사안하남?"

" 예주누나 저 걸음마라도 시작하면 가서 인사드릴께요~ㅎㅎ"
이번 모임에서 처음으로 얼굴을 알린 우리 주함군. 이름의 포스따라 아주 위풍당당하게 생겼네요~!







당신의 사랑받기 위해... 1절도 아니고 후렴구로 간사님의 축복송을 간단히 마치셨습니다.... 기은누님께서..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