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ice인사말 ^ㅡ^
가을 내소사를 만끽하고 싶어서 부랴부랴 지난 주 일욜 오후에 부안으로 떠났다.
네비게이션을 안가지고 갔다가 해안도로를 지나면서 여기저기 해매며 결국 내소사까지 도착했다.
가는 길에 어떤 마을에서 길을 물었는데 아주머니께서 길도 가르쳐주시고 방금 찐 뜨끈뜨끈한 고구마까지
주셔서 더 마음 따뜻한 나들이를 하고 돌아올 수 있었다.^^
내소사에 도착했더니 이미 절에는 해가 기울어서 필름으로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
디카로 찍은 사진은 잠시 미뤄두고, 필름에 담았던 모습만 올려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