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908
허녕이`s 日常/허녕이`s Story[日記]
2008/09/07 14:37
<좋은 의사됨의 동기부여>
환자의 고통을 진정으로 긍휼히 여기는 것에서 좋은 의사됨의 동기부여는 시작된다.
단순히 환자의 고통을 의학지식 차원에서의 질병으로 환원하여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고통의 총체적 의미(인문학적, 사회과학적 등)를 이해하여 환자 한명 한명에게 개별화, 특수화시킬 줄 알아야한다.
<하나님 나라의 의와 공도, 건강 불평등, 소외계층 / 깨어있음>
위와 같은 주제가 내 삶을 이끄는 뜨거운 열정이 되기 위해선 진실로 그것들이 내게 가장 가치있는 것이 되어야한다. 말로만 그럴싸하게 포장해서 말하는 게 아니라 내 삶의 모든 중심이 그 가치실현에 있어야한다. 하나님이 가치있다 여기시는 일에 나또한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중심으로 인정할 수 있어야한다. 늘 깨어서 성령의 부르심에 응답하며 하나님과 생생한 교제를 해야한다. 들어도 듣지 못하고, 보아도 보지 못하는 산 송장이 되지 않기 위해선 내 안의 죄의 법을 성령의 법으로 철저히 죽여야한다. 자아중심적인 삶, 뒤틀린 정욕으로부터 돌아서서 진리의 빛을 바라보며 걸어야한다. 진리의 말씀이 내 삶 구석구석에서 체현되고 적용될 수 있도록 매일매일 훈련해야한다. 그 훈련은 반드시 집중된 노력이 필요한 일이지만, 지치는 일은 아니다. 오히려 그 일을 통해 더 깊이 삶을 사랑하며 충만한 행복,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소명 비젼 진로>
앞으로 어떤 한의사로 살아가야할지 고민이 되는 시기이다. 제대가 눈 앞에 다가올 수록 이런 고민의 시간도 늘어만간다.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내 삶에서 어떻게 적용하며 살아가야할지 아직은 막막함이 앞선다. 결국 기도외에는 방법이 없음을, 오직 주님만이 나의 길을 알고 계심을 고백할 수 밖에 없다. 나의 은사에 가장 적합한 소명/비젼/진로 역시 모두 주님이 아신다. 누구와 비교해서 좋고, 나쁨이 아니라 나에게 기쁨, 행복이 되고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있는 나의 길이 있을 거라 믿는다. 기도하며 보여주시는 길을 놓치지 않도록 하자.
<가족 친구 동료>
바울이 이스라엘, 유대인을 늘 애절히 가슴에 품고 그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헌신하였던 것처럼 나또한 가족 친구 동료들을 위해 더 열심히 기도하고 사랑해야겠다.
<지혜를 사모함>
영의 지혜, 영의 능력이 내 삶에 나타나기 위해선 내 삶의 주권을 온전히 주님께 내어드려야한다. 내 삶의 모든 부분 구석구석(진료시간, 휴식시간, 취미생활, 연애, 가족과의 시간 등등) 에서 하나님의 주권이 확립되어갈 때에 주의 능력을 체현하며 살아갈 수 있다. 그 능력을 체현하지 못하므로 무기력하게, 열정없이 살아갈 때가 많다. 주의 지혜로 삶을 배우며, 누리는 것만큼 행복하고 기쁨이 되는 일이 없음을 늘 명심하자.
환자의 고통을 진정으로 긍휼히 여기는 것에서 좋은 의사됨의 동기부여는 시작된다.
단순히 환자의 고통을 의학지식 차원에서의 질병으로 환원하여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고통의 총체적 의미(인문학적, 사회과학적 등)를 이해하여 환자 한명 한명에게 개별화, 특수화시킬 줄 알아야한다.
<하나님 나라의 의와 공도, 건강 불평등, 소외계층 / 깨어있음>
위와 같은 주제가 내 삶을 이끄는 뜨거운 열정이 되기 위해선 진실로 그것들이 내게 가장 가치있는 것이 되어야한다. 말로만 그럴싸하게 포장해서 말하는 게 아니라 내 삶의 모든 중심이 그 가치실현에 있어야한다. 하나님이 가치있다 여기시는 일에 나또한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중심으로 인정할 수 있어야한다. 늘 깨어서 성령의 부르심에 응답하며 하나님과 생생한 교제를 해야한다. 들어도 듣지 못하고, 보아도 보지 못하는 산 송장이 되지 않기 위해선 내 안의 죄의 법을 성령의 법으로 철저히 죽여야한다. 자아중심적인 삶, 뒤틀린 정욕으로부터 돌아서서 진리의 빛을 바라보며 걸어야한다. 진리의 말씀이 내 삶 구석구석에서 체현되고 적용될 수 있도록 매일매일 훈련해야한다. 그 훈련은 반드시 집중된 노력이 필요한 일이지만, 지치는 일은 아니다. 오히려 그 일을 통해 더 깊이 삶을 사랑하며 충만한 행복,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소명 비젼 진로>
앞으로 어떤 한의사로 살아가야할지 고민이 되는 시기이다. 제대가 눈 앞에 다가올 수록 이런 고민의 시간도 늘어만간다.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내 삶에서 어떻게 적용하며 살아가야할지 아직은 막막함이 앞선다. 결국 기도외에는 방법이 없음을, 오직 주님만이 나의 길을 알고 계심을 고백할 수 밖에 없다. 나의 은사에 가장 적합한 소명/비젼/진로 역시 모두 주님이 아신다. 누구와 비교해서 좋고, 나쁨이 아니라 나에게 기쁨, 행복이 되고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있는 나의 길이 있을 거라 믿는다. 기도하며 보여주시는 길을 놓치지 않도록 하자.
<가족 친구 동료>
바울이 이스라엘, 유대인을 늘 애절히 가슴에 품고 그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헌신하였던 것처럼 나또한 가족 친구 동료들을 위해 더 열심히 기도하고 사랑해야겠다.
<지혜를 사모함>
영의 지혜, 영의 능력이 내 삶에 나타나기 위해선 내 삶의 주권을 온전히 주님께 내어드려야한다. 내 삶의 모든 부분 구석구석(진료시간, 휴식시간, 취미생활, 연애, 가족과의 시간 등등) 에서 하나님의 주권이 확립되어갈 때에 주의 능력을 체현하며 살아갈 수 있다. 그 능력을 체현하지 못하므로 무기력하게, 열정없이 살아갈 때가 많다. 주의 지혜로 삶을 배우며, 누리는 것만큼 행복하고 기쁨이 되는 일이 없음을 늘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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