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교훈
허녕이`s 日常/허녕이`s Story[日記]
2008/09/03 15:45
나의 가장 큰 약점은 탐욕, 분냄, 산만하고 어리석음.
산만하고 어리석음은 늘 고질적으로 붙어다니는 병이고,
분냄은 오늘같이 가끔씩 나를 아주 엉망으로 만들어버리는 유행병이다.
탐욕은 불쑥불쑥 솟아나서 간헐적으로 파행을 일으키는 괴병이고...
침묵은 금이다. 언제난 그런건 아니지만 꼭 그래야할 때와 대상이 있다. 명심하자.
살다보면 반드시 갈등이 있다. 그 갈등을 얼마나 평화롭게, 부드럽게 넘기느냐가 내공이다.
아직 내 내공은 바닥이다. 침묵수행부터 애교수행까지 넘어야할 산이 많구나.
죄의 본성을 따라 사는 사람들은 죄의 본성이 바라는 일을 생각하지만,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들은 성령이 바라시는 일을 생각합니다. 죄의 본성의 지배를 받는 사람의 생각은 죽음이지만, 성령의 지배를 받는 사람의 생각은 생명과 평강입니다.(롬 8:5-6)
죄의 본성에 따라 산다면 여러분은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몸의 악한 일을 죽이다면 여러분은 살 것입니다. (롬 8:13)
그런즉 다른 사람에 대해 심판하지 맙시다. 우리가 더욱 힘쓸 것은 형제의 길에 그를 넘어지게 하는 것이나 장애물을 놓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일입니다. (롬 14:13)
그러므로 여러분이 옳다고 생각해서 하는 것이 오히려 비난의 대상이 되지 않게 하십시오.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일이나 마시는 일이 아니라, 성령 안에서 누리는 의와 평강과 기쁨입니다. 이런 마음으로 그리스도를 섬기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사람들에게도 인정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화평함을 이루는 일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에 힘씁시다. (롬 14:19)
산만하고 어리석음은 늘 고질적으로 붙어다니는 병이고,
분냄은 오늘같이 가끔씩 나를 아주 엉망으로 만들어버리는 유행병이다.
탐욕은 불쑥불쑥 솟아나서 간헐적으로 파행을 일으키는 괴병이고...
침묵은 금이다. 언제난 그런건 아니지만 꼭 그래야할 때와 대상이 있다. 명심하자.
살다보면 반드시 갈등이 있다. 그 갈등을 얼마나 평화롭게, 부드럽게 넘기느냐가 내공이다.
아직 내 내공은 바닥이다. 침묵수행부터 애교수행까지 넘어야할 산이 많구나.
죄의 본성을 따라 사는 사람들은 죄의 본성이 바라는 일을 생각하지만,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들은 성령이 바라시는 일을 생각합니다. 죄의 본성의 지배를 받는 사람의 생각은 죽음이지만, 성령의 지배를 받는 사람의 생각은 생명과 평강입니다.(롬 8:5-6)
죄의 본성에 따라 산다면 여러분은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몸의 악한 일을 죽이다면 여러분은 살 것입니다. (롬 8:13)
그런즉 다른 사람에 대해 심판하지 맙시다. 우리가 더욱 힘쓸 것은 형제의 길에 그를 넘어지게 하는 것이나 장애물을 놓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일입니다. (롬 14:13)
그러므로 여러분이 옳다고 생각해서 하는 것이 오히려 비난의 대상이 되지 않게 하십시오.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일이나 마시는 일이 아니라, 성령 안에서 누리는 의와 평강과 기쁨입니다. 이런 마음으로 그리스도를 섬기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사람들에게도 인정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화평함을 이루는 일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에 힘씁시다. (롬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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