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
허녕이`s 日常/허녕이`s Story[日記]
2008/05/30 11:46
오늘 내가 얼마나 교만한 놈인지 다시금 알게되었다.
남에게 싫은 소리, 억울한 소리 들었을 때 난 어떻게 반응했는가?
다른 사람도 아니고 누구보다 내 편이라고 할 수 있는 가족이 내게 큰 의미없이 한 말들에 대해서조차,
신경질적으로 반응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내 인간성은 왜 이모냥인지 심히 좌절을 느끼고 있다.
부모님이, 동생이 좀 싫은 소리, 억울한 소리 비슷하게 했다고 해서
지금처럼 반응하면 도대체 내 인격은 뭐란 말인가,,에휴.....
사회에서 억울한 소리들으며 십자가를 지어야할 때는 어떻게 할려고?
그렇게 살거라며 매일같이 말로는 되뇌이면서도, 지금 당장의 내 행위는 왜이렇게 교만한가,,
온유 인내 절제 겸손은 어디로 갔는가,,,
인격 수양의 시작이자 끝인 가정에서의 내 모습이 가장 솔직한 모습이다.
그래서 요즘은 참 부끄럽다.
에휴 에휴 에휴....
남에게 싫은 소리, 억울한 소리 들었을 때 난 어떻게 반응했는가?
다른 사람도 아니고 누구보다 내 편이라고 할 수 있는 가족이 내게 큰 의미없이 한 말들에 대해서조차,
신경질적으로 반응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내 인간성은 왜 이모냥인지 심히 좌절을 느끼고 있다.
부모님이, 동생이 좀 싫은 소리, 억울한 소리 비슷하게 했다고 해서
지금처럼 반응하면 도대체 내 인격은 뭐란 말인가,,에휴.....
사회에서 억울한 소리들으며 십자가를 지어야할 때는 어떻게 할려고?
그렇게 살거라며 매일같이 말로는 되뇌이면서도, 지금 당장의 내 행위는 왜이렇게 교만한가,,
온유 인내 절제 겸손은 어디로 갔는가,,,
인격 수양의 시작이자 끝인 가정에서의 내 모습이 가장 솔직한 모습이다.
그래서 요즘은 참 부끄럽다.
에휴 에휴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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