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35
허녕이`s 日常/허녕이`s Story[日記]
2008/05/23 08:58
오늘로 D -335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나는 얼마나 성장했는가?
퇴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외적으로는 조금 달라졌을지 모르지만,
마음과 뜻을 감찰하시는 주님 앞에선 부끄러운 모습들이 너무 많다.
내가 주뜻가운데 바랬던 내적 성장의 열매들을 남은 11개월의 시간동안 풍성히 맺어가야겠다.
공보의 3년이 만족스럽냐, 만족스럽지 않냐는 남은 11개월의 시간에 달렸다.
온맘다해/온몸다해 매순간 푯대를 향해 달려가자~~ 으랏차차! 임헌영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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