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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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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영e`s 진리+전체보기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으니
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내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시77:1-3)

곧 여호와의 일들을 기억하며
주께서 옛적에 행하신 기이한 일을 기억하리이다.
또 주의 모든 일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주의 행사를 낮은 소리로 되뇌이리이다.(시77:11-12)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 그가...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실 것이며 이후에도 건지시기를 그에게 바라노라...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고후1:9-10,20)

우리가 환난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롬5:3-5)

내 심령이 속에서 상하며
내 마음이 내 속에서 참담하니이다.
내가 옛날을 기억하고
주의 모든 행하신 것을 읊조리며(시143:4-5)

복되신 주님. 우리가 배우도록
모든 성경이 쓰이게 하신 분이여.
우리가 지혜롭게 그 성경을 듣고, 읽고, 주목하고,
배우고, 내적으로 소화하게 하시고,
인내와 주님의 거룩하신 말씀이 주는 위로로
영생의 복된 소망을 받아들이고
언제나 굳게 붙잡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그 영생을. 아멘.
- 영국 성공회 기도서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시 1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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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3 18:29 2008/05/03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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