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자.
허녕이`s 日常/허녕이`s Story[日記]
2008/04/30 22:34
마음도 가위로 종이를 오려내듯,
반듯이 상처없이 오려낼 수 있다면 좋을텐데란 생각을 해본다.
그럴 수 없다면 열심히 delete key를 누를 수 밖에.
의식은 감정보다 강하다.
새로운 5월 힘차게 시작해보자.

마음도 가위로 종이를 오려내듯,
반듯이 상처없이 오려낼 수 있다면 좋을텐데란 생각을 해본다.
그럴 수 없다면 열심히 delete key를 누를 수 밖에.
의식은 감정보다 강하다.
새로운 5월 힘차게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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