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가 되어주셨습니다. 이 지혜는 곧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가진 바를 가지고 자랑할 수 없으니, 자랑은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 - 고린도전서 1장29-31,,, 박영선 목사님 의역.
- 지혜는 자랑에 이르지 않는다. 지혜는 오직 의와 거룩함과 구속함을 드러낼 뿐이다. 남보다 나를 우월하게 여기는 그 어떤 것도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지혜라고 할 수 없다. 단지 육신의 교만일뿐이다. 지혜는 나의 그 어떠함이 아니라, 오직 십자가의 은혜로만 주어졌음을 기억하라. 지혜로 나타나는 의와 거룩함 구속함 역시 오직 주님이 아니면 나타날 수 없는 것들이다.
- 이제 자랑할 것이 있다면, 나의 몸이 의의 병기로 드려질 수 있게 되었다는 것, 나의 행하는 수고가 이제 헛되이 없어질 것이 아니라 열매로 맺을 수 있는 씨앗이 되었다는 것, 단지 이것을 우리는 다행으로 여기며 감사히 자랑할 수 있다.
- 교회는 자랑이 판치는 곳이 아니라 누가 더 온유하고 겸손한 사람인지 서로 격려해주는 곳이 되어야한다.
<박영선 목사님 말씀 정리>
- 지혜는 자랑에 이르지 않는다. 지혜는 오직 의와 거룩함과 구속함을 드러낼 뿐이다. 남보다 나를 우월하게 여기는 그 어떤 것도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지혜라고 할 수 없다. 단지 육신의 교만일뿐이다. 지혜는 나의 그 어떠함이 아니라, 오직 십자가의 은혜로만 주어졌음을 기억하라. 지혜로 나타나는 의와 거룩함 구속함 역시 오직 주님이 아니면 나타날 수 없는 것들이다.
- 이제 자랑할 것이 있다면, 나의 몸이 의의 병기로 드려질 수 있게 되었다는 것, 나의 행하는 수고가 이제 헛되이 없어질 것이 아니라 열매로 맺을 수 있는 씨앗이 되었다는 것, 단지 이것을 우리는 다행으로 여기며 감사히 자랑할 수 있다.
- 교회는 자랑이 판치는 곳이 아니라 누가 더 온유하고 겸손한 사람인지 서로 격려해주는 곳이 되어야한다.
<박영선 목사님 말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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