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모든 것.
허녕이`s 日常/허녕이`s Story[日記]
2008/04/27 17:39
지난 한 주는 몸에 의해 망가지는 내 삶을 볼 수 있었다.
월요일부터 시작해서 금요일까지 알 수 없는 컨디션 난조와 어쩔 수 없이 겪어야만했던 불규칙한 취침시간이 나를 몹시도 힘들게한 한주였다. 정신은 멍해졌고, 하나님과의 관계 또한 진실되지 못하였다. 성령충만, 성령의 임재를 화두로 삼았던 내 영의 바램들은 온데간데 없고 무상만이 남아있었다.
너무나도 당연한 기본이지만,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사귐이 매일의 삶 가운데 사실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신앙은 서서히 내리막길을 걷게 된다는 것을 다시 깨달을 수 있었다. (이것과 관련되서 오늘 주신 말씀과 책이 얼마나 감사한지... 한주동안 더 깊이 묵상해나가야겠다. 때에 따라 꼴을 먹여주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인생의 모든 것, 인생 그 자체라고 말할 수 있는 삶의 모든 것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이다. 하나님을 알아간다는 것은 그분을 인격적으로 매일매일 만나고, 그분을 알아가는 나의 삶 또한 계속적으로 변화되어간다는 것을 말한다. 삶의 가장 궁극적인 목적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그 분을 알고 그 분의 지혜와 명철을 내안에 두고 살아가는 것, 이것은 창조세계의 피조물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값지고 가슴벅찬 '삶의 모든 것'이 아니겠는가!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부터 나를 멀어지게하는 내 삶의 어떤 모습, 그 무엇이라도 우상으로 여기고 철저히 근절시켜 나가자. 그 어떤 좋은 것, 편안한 것, 내 머리와 마음을 사로잡는 것, 심지어 사람 사이의 사랑조차도 하나님과의 관계를 소원케 하는 방향으로 작용한다면 그것은 곧 우상이 된다. 이것을 명확히 인지하고 뼈를 깎는 노력으로 내 삶의 우선순위가 뒤바뀌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다.
딤후2:5의 말씀(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승리자의 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대로 오직 주님의 법도를 따라 승리의 삶을 살아갈 것을 다시금 다짐해본다. 그리고 주께서 내게 주시는 능력의 근본은 내가 권세있어지고 물질적으로 풍성해지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상황가운데서도 선한 행위를 할 수 있게 하는데 있음을 기억하자. 그 능력이 내게 온전히 부어져서 내 육체의 곤함, 정신의 혼란스러움 가운데서도 온전히 주의 일, 선한 행위, 경건을 지켜가는 삶이 될 수 있길 간절히 소망해본다.
말씀이 내 안에만 머물게 마시고 주변의 외롭고 쓸쓸한 이웃 가운데 드러날 수 있도록 복주시옵소서 아멘.
월요일부터 시작해서 금요일까지 알 수 없는 컨디션 난조와 어쩔 수 없이 겪어야만했던 불규칙한 취침시간이 나를 몹시도 힘들게한 한주였다. 정신은 멍해졌고, 하나님과의 관계 또한 진실되지 못하였다. 성령충만, 성령의 임재를 화두로 삼았던 내 영의 바램들은 온데간데 없고 무상만이 남아있었다.
너무나도 당연한 기본이지만,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사귐이 매일의 삶 가운데 사실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신앙은 서서히 내리막길을 걷게 된다는 것을 다시 깨달을 수 있었다. (이것과 관련되서 오늘 주신 말씀과 책이 얼마나 감사한지... 한주동안 더 깊이 묵상해나가야겠다. 때에 따라 꼴을 먹여주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인생의 모든 것, 인생 그 자체라고 말할 수 있는 삶의 모든 것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이다. 하나님을 알아간다는 것은 그분을 인격적으로 매일매일 만나고, 그분을 알아가는 나의 삶 또한 계속적으로 변화되어간다는 것을 말한다. 삶의 가장 궁극적인 목적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그 분을 알고 그 분의 지혜와 명철을 내안에 두고 살아가는 것, 이것은 창조세계의 피조물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값지고 가슴벅찬 '삶의 모든 것'이 아니겠는가!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부터 나를 멀어지게하는 내 삶의 어떤 모습, 그 무엇이라도 우상으로 여기고 철저히 근절시켜 나가자. 그 어떤 좋은 것, 편안한 것, 내 머리와 마음을 사로잡는 것, 심지어 사람 사이의 사랑조차도 하나님과의 관계를 소원케 하는 방향으로 작용한다면 그것은 곧 우상이 된다. 이것을 명확히 인지하고 뼈를 깎는 노력으로 내 삶의 우선순위가 뒤바뀌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다.
딤후2:5의 말씀(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승리자의 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대로 오직 주님의 법도를 따라 승리의 삶을 살아갈 것을 다시금 다짐해본다. 그리고 주께서 내게 주시는 능력의 근본은 내가 권세있어지고 물질적으로 풍성해지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상황가운데서도 선한 행위를 할 수 있게 하는데 있음을 기억하자. 그 능력이 내게 온전히 부어져서 내 육체의 곤함, 정신의 혼란스러움 가운데서도 온전히 주의 일, 선한 행위, 경건을 지켜가는 삶이 될 수 있길 간절히 소망해본다.
말씀이 내 안에만 머물게 마시고 주변의 외롭고 쓸쓸한 이웃 가운데 드러날 수 있도록 복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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