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ice인사말 ^ㅡ^
봄바람이 살랑살랑.
나의 마음은 봄이 올듯말듯 했던 때가 더 좋았던 것 같다.
2주전의 나의 봄과 지금의 봄은 왜 이렇게 다른건지 휴....
꽃도, 바람도, 날씨도 내겐 아무런 감흥을 주지못한다.
올해로 네번째 맞는 솔로의 봄은 참 잔혹하다 ㅠ 흑
그래도 꿀꿀한 마음을 좀 털어내기 위하야 동생과 함께 봄맞이 동물원 꽃놀이를 다녀왔다.
필름 위주로 한통을 다쓰고, 동생이 틈틈이 찍어준 사진들을 올려본다.
간만에 쥔장 얼굴 많이 나온다 ㅎㅎ 단단히 심호흡하고 보시도록 -_-;
벚꽃놀이라지만, 벚꽃사진은 거의 없다. 필름 스캔하는데로 올려보도록 하겠다.








동물원 벚꽃 야간개장은 내일부터 일주일간 계속된다.
오늘봤더니 3/4정도는 핀것 같더라.
이번주 중반이면 피크에 이를듯~~ 참고하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