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ice인사말 ^ㅡ^
거의 처음인것같은 기억인데,,,ㅎㅎ
유진선배가 저녁을 쐈다.
종종 앞으로 이런 기회를 드릴테니 마음껏 베풀어주시길 ㅎㅎ

태영이의 아빠가 된 용퓌씨~~ 카메라에 대해 감탄중 ㅎㅎ
오늘 너의 입담으로 즐거운 저녁식사를 할 수 있었다 ^^

저녁식사 모임을 마련해준 주인공 유진선배~~ 아 그러고 보니 생일 축하한단 말도 못해줬네 이런!!
늦게나마 생일 축하해용^^ 특별히 선물로 뽀샤시에 살짝 신경써주었음~~ㅎㅎ

오늘 나의 외로움을 달래준 나의 노래방지기~~ 고야스!
때로 당신과 노래를 부르고 있으면 내가 무슨 막노동을 하고 있는 중이냐라는 의문이 들때도 있지만,,,ㅋㅋㅋ
물론 그런 경우는 막바지에 이르러서만 그러오~~ 노여워하진 마시길 ㅎㅎㅎ덕분에 늘 즐겁게 잘 보내고 있소~ 그렇게 피하더니 아주 지대로 하나 찍히셨구료 ㅋㅋ



맛난 스틱과 피자를 먹고, 제맥체상 외울 생각에 다들 체할뻔했다는 ㅎㅎ
암튼 즐거웠던 시간~~ 다시한번 유진선배 캄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