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ice인사말 ^ㅡ^

함께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이 이렇게 아름답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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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홀로인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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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때 잠시 우리 마음의 십자가를 바라보아요.
우리 보다 먼저가신 그 분을 잠잠히 묵상해 보아요.
그 분의 길을 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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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혼자인듯보여도 분명히 함께 할 동역자들을 주실거라 믿어요.
그전까지 묵묵히 우리의 길을 가며 기도하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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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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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대에게 조그만 휴식이 되고 싶어요,
나는 그대에게 조그만 위로가 되고 싶어요..
나의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 우리의 관계를 통하여 위로하시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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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면 언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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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대를 통해 쉼을 얻겠죠. 그대를 통해 평안을 얻겠죠.
그리고 또한 우리를 통해 더 많은 영혼들이 평안과 쉼을 얻을 수 있겠죠.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 길로 인도하실 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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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11:28)
<Nikon FA+200mm F4 / Superia 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