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려나보다
허녕이`s 日常/허녕이`s Story[日記]
2008/02/20 10:50
아직 이른감이 있지만 봄이 성큼 다가온듯하다.
오늘 아침, 수영장을 나설때 바람이 꽤 포근했다.
그렇다고 따뜻한건 아니었지만, 어딘가 모르게 바람이 날 안아주는 느낌? ^^
그만큼 마음도 따뜻해지는 나날들~~
예전엔 봄이 그렇게 좋은줄 몰랐는데, 요즘은 봄이 더 그립고 기다려진다.
그냥 '봄'이란 이름도 예쁘고, 살랑거리는 봄바람이며 꽃이며 사람들이며 모두가 기대된다.
한겨레 웹에서 아래사진을 보고 잠깐이나마 가슴이 두근거렸다.
'봄' 내 너를 기다리마....^^

농가에서 비닐하우스안에 온풍기를 돌려 복숭아꽃을 더 일찍 피웠다고한다.
핑크빛 봄의 향기~~

봄의 전령사 매화도 이렇게 피었구..

제주도 한라산 밑에는 벌써 유채화도 이렇게 피어있단다...^^
봄이 오는 기분좋은 소리들.. 조오타!
오늘 아침, 수영장을 나설때 바람이 꽤 포근했다.
그렇다고 따뜻한건 아니었지만, 어딘가 모르게 바람이 날 안아주는 느낌? ^^
그만큼 마음도 따뜻해지는 나날들~~
예전엔 봄이 그렇게 좋은줄 몰랐는데, 요즘은 봄이 더 그립고 기다려진다.
그냥 '봄'이란 이름도 예쁘고, 살랑거리는 봄바람이며 꽃이며 사람들이며 모두가 기대된다.
한겨레 웹에서 아래사진을 보고 잠깐이나마 가슴이 두근거렸다.
'봄' 내 너를 기다리마....^^

농가에서 비닐하우스안에 온풍기를 돌려 복숭아꽃을 더 일찍 피웠다고한다.
핑크빛 봄의 향기~~

봄의 전령사 매화도 이렇게 피었구..

제주도 한라산 밑에는 벌써 유채화도 이렇게 피어있단다...^^
봄이 오는 기분좋은 소리들.. 조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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