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랍니다.
허녕이`s 日常/허녕이`s Story[日記]
2008/02/18 17:30
하나님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랍니다.
당신께서 제 삶을 통해 성령행전의 일부를 완성시켜가시기를..
주변의 공기보다 더 밀도있게 제 삶 가운데 성령의 임재가 가득하기를..
늘 성령의 발걸음에 보조를 맞추며, 그렇게 당신과 호흡하며 살아가기를..
내가 약할 때 강함되시는 주여, 다시금 알았습니다.
내가 속한 이 진료실이란 몇평 안되는 공간이야말로
당신을 더 깊이 만나고, 당신을 더 깊이 알 수 있는 곳임을.
매일 보내주시는 작은 예수들을 잘 섬기고, 기쁨으로 그들의 삶을 나누어 가도록 하소서.
내 이웃에게 주신 아픔을 잘 안아갈 수 있길 원합니다.
지친 내 이웃에게 작은 그늘하나 내어 줄 수 있는 소자의 삶을 살게하소서.
내가 호흡하며 존재하는 모든 곳을 통하여,
내가 바라보는 모든 것을 통하여,
내가 만지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을 통하여,
당신 나라와 의가 드러날 수 있길 원합니다.
오직 당신의 영광만 충만할 수 있기를 온맘다해 바랍니다.
때로는 알 수 없는 마음의 좌절과 심령의 고달픔 , 공허함 또한
오직 당신을 향한 뜨거운 사랑으로만 채워질 수 있도록 주여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당신께서 제 삶을 통해 성령행전의 일부를 완성시켜가시기를..
주변의 공기보다 더 밀도있게 제 삶 가운데 성령의 임재가 가득하기를..
늘 성령의 발걸음에 보조를 맞추며, 그렇게 당신과 호흡하며 살아가기를..
내가 약할 때 강함되시는 주여, 다시금 알았습니다.
내가 속한 이 진료실이란 몇평 안되는 공간이야말로
당신을 더 깊이 만나고, 당신을 더 깊이 알 수 있는 곳임을.
매일 보내주시는 작은 예수들을 잘 섬기고, 기쁨으로 그들의 삶을 나누어 가도록 하소서.
내 이웃에게 주신 아픔을 잘 안아갈 수 있길 원합니다.
지친 내 이웃에게 작은 그늘하나 내어 줄 수 있는 소자의 삶을 살게하소서.
내가 호흡하며 존재하는 모든 곳을 통하여,
내가 바라보는 모든 것을 통하여,
내가 만지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을 통하여,
당신 나라와 의가 드러날 수 있길 원합니다.
오직 당신의 영광만 충만할 수 있기를 온맘다해 바랍니다.
때로는 알 수 없는 마음의 좌절과 심령의 고달픔 , 공허함 또한
오직 당신을 향한 뜨거운 사랑으로만 채워질 수 있도록 주여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