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맘 다해.
허녕이`s 日常/허녕이`s Story[日記]
2008/02/12 10:08
내 모든 일상 가운데에 성령께서 내주하시길 원합니다.
주님의 보좌 앞에 나의 부족함, 연약함 모두 고백합니다.
나의 모든 것 아시는 주님 앞에 감출 것 없습니다.
내 마음과 뜻을 다해 주를 바랍니다......
비록 그 마음과 뜻을 잃어버리는 때가 있을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성령의 다스림을 구하며 이 마음과 뜻을 품길 원합니다.
온 맘 다해 사랑합니다.
당신을 생각함에 내 가슴이 찡해지고,
당신을 묵상함에 더 겸손히 삶을 사랑하는 나의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입술로만 하는 사랑이 아닌, 마음으로 하는 사랑, 그렇게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욱 뜨겁게 하나님 당신을 사랑하기 원합니다.
온 맘 다해 주 알기 원합니다.
인생이란 풍요에 처하든지, 빈곤에 처하든지, 평범한 일상에 처하든지
어느 때든 하나님 당신을 알아가는 과정임을 제가 기억합니다.
하나님 당신을 깊이 만나며 당신을 알아가는 것이야말로
내 삶에 가장 큰 기쁨되며 소망되는 일임을 내가 고백합니다.
온 맘 다해.... 온 맘 다해...
나 염려하지 않아도 내 쓸 것 아시며 내 갈 길 아시는 주님.
나 오직 주의 얼굴 구하며 현재의 삶가운데서 헌신할 수 있게 하소서.
다 이해할 수 없을 때라도 이미 우리에게 확증하신 십자가의 사랑으로
믿음 더욱 굳세게 하여 감사히 나아갈 수 있길 원합니다.....
온 맘 다해 사랑합니다.
온 몸 다해, 온 뜻 다해
내 모든 삶의 구원자되시고 주인되신
하나님만 섬기길 원합니다.
그렇게 ..온 맘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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