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허녕이`s 日常/허녕이`s Story[日記]
2008/01/02 16:36

올 2008년 내 나이 29....
이 숫자에 걸맞은 신앙의 성숙과 인격의 성숙이 이루어지길 소망하며 ...
그리고 특별뽀너스로 내 어깨를 내어줄 이를 만났으면 좋겠다.
과연 그대와 나의 카이로스가 2008년 그 어느 때일 수 있으련지..
하나님 소망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형~ 어깨좀 내줘 ㅎㅎㅎ
다운군~ 자네는 자네 어깨로 족하도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