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영e` 채널
나의 일상

Blog image
Blogger* 헌영e
RSS Feed Admin Write

Recent Post

Recent Comment

Archive

Recent Trackback

Site Link

Calendar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Counter

{32018}
Today10Yesterday16

DaumView

4명이 RSS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Blog
  • Tag
  • Media
  • Location
  • Guestbook
SUBJECT
CATEGORY
헌영e`s 日常/헌영e`s PhoTory+전체보기
부귀지소에서 만나는 작은 예수님들 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침구동인 모형을 보고 어찌 이렇게 똑같이 만들어놨냐고 놀라셨던 우리 남순이 할무이.
특히나 할머니께서 놀라셨던건 동인의 꼬추~ ㅋㅋㅋㅋ "아이고~ 저 꼬추봐라~ 한번 만져보고 가야겄네~~"
할머니 덕택에 실컷웃을 수 있었던 시간 ㅋㅋㅋㅋㅋㅋ 그 이후에도 진료실에서 기다리시면서 한번더 만져보시더라 ㅋㅋㅋㅋㅋ

침구 치료후 허리는 많이 부드러워졌는데, 최근에 갑자기 요각통이 심해지셔서 다시 치료를 받고 계심.
하루 속히 나으셨으면하는 바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 박옥순 할머니 덕택에 이롱환자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3달넘게 꾸준히 주 2~3회 치료를 받은 결과 귀먹은 증상이 호전을 보이고 있다.
예전엔 차가 뒤에서 와도 몰랐는데, 요즘은 차가 저 멀리서 오는 소리까지 들리신다고....한의학의 신비~~~

근데 이 소식을 들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찾아오셔서는 대뜸 귀좀 뚫어달라고하시는데 ㅎ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12월 한방공보의 군모임 점심식사후에, 찾아간 섭섭할머니..
올해 4월달까지 매주 한번씩 일년동안 찾아뵈었던 섭섭할머니. 쭈욱 한번도 찾아뵙지 못하다가, 여기저기서 작년에 가정방문했던 할머니들의 별세소식들을 들으며 더 늦추면 안되겠단 마음에 군모임이후에 찾아뵙고 왔당. 조그만 먹거리들을 싸가지고.

12시가 넘었지만,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주무시고 계셨는데, 누군지 첨에는 잘 못알아보신다. 임선생님이라고 말씀드렸더니 금새 알아보시고 덥썩 안기셔서 눈물을 흘리신다. 보고 싶었다고, 보고 싶었다고..

그래도 가정방문 나갔었던 다른 할머님들은 가족도 있고, 돌봐주는 사람도 있어서 크게 걸리지 않았는데, 정말 가족도, 친족도 없는 섭섭할머니는 늘 마음에 걸리는 바가 있엇다. 너무 늦게 찾아뵈서 죄송할따름..

앞으로 제대하기전까지 몇번더 종종 찾아뵈어야겠다.
저 진안에 있을 때라도 할머니 건강히 살아계셔야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섭섭할머니를 찾아뵙고,
지난 9월에 하나님 품에 안기신 외할머니 산소에 들러서 잠깐 기도를 하고 지소로 돌아왔다.
외할머니,손자가 하나님 말씀에 한걸음, 한걸음 순종하며 맡겨주신 사명들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거기에서도 계속 기도해주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12/30 21:55 2007/12/30 21:55
TRACKBACK
http://polaris-21c.com/tt/trackback/257

 secret
POWERED BY DAUM & TISTORY | SKIN BY GRACE* OF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