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스
허녕이`s 日常/허녕이`s Story[日記]
2007/12/10 23:37
내 스스로 크로노스를 정해놓고 좌절하며, 실망한 때도 많았지만,
이제 나는 기다릴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당신과 내가 기어코 만나고야마는 그 카이로스,
우리를 위해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그 카이로스를 믿습니다.
그렇게 난 오늘도 가슴따뜻한 희망을 품고 내일의 씨앗을 뿌립니다.
내일의 씨앗에 촉촉한 은혜의 단비가 내리길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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