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의 집
허녕이`s 日常/허녕이`s Story[日記]
2007/12/09 17:39
지금 누가의 집에 있다.
어느새 나의 비밀 아지트가 되어버린 이곳.
주일 예배를 마치고 집에서 잠깐 오침을 취한 후, 교대로 갔었다.
시험기간 이라 그런지 고등학생, 교대생 등등 사람이 많았다.
그래서 다시 턴하여 덕진광장 누가의 집으로 왔다.
점심을 안먹은 허전함에 GS마트에서 샌드위치와 삼각깁밥을 사들고 와서
누가의 집 냉장고에 있는 레쓰비 두개와 함께 먹었다.
이곳에서 공부할꺼면 그냥 집에서 하지 왜 왔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이곳은 집과 무엇이 다를까?
다른게 있다면, Silence...
이렇게 아무도 신경쓰지 않고 홀로 나 자신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이 흔치 않다.
그래서 소중한 이곳 누가의 집..^^
어느새 나의 비밀 아지트가 되어버린 이곳.
주일 예배를 마치고 집에서 잠깐 오침을 취한 후, 교대로 갔었다.
시험기간 이라 그런지 고등학생, 교대생 등등 사람이 많았다.
그래서 다시 턴하여 덕진광장 누가의 집으로 왔다.
점심을 안먹은 허전함에 GS마트에서 샌드위치와 삼각깁밥을 사들고 와서
누가의 집 냉장고에 있는 레쓰비 두개와 함께 먹었다.
이곳에서 공부할꺼면 그냥 집에서 하지 왜 왔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이곳은 집과 무엇이 다를까?
다른게 있다면, Silence...
이렇게 아무도 신경쓰지 않고 홀로 나 자신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이 흔치 않다.
그래서 소중한 이곳 누가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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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불켜져있으면 들어가도 되는건가요?ㅋ 누가의 집도 참 분위기 좋은데.^^
ㅎㅎ 불켜졌다고 들어가시면, 최간사님을 더 자주 뵐듯~
누가의 집 분위기 팔할은 최간사님의 피땀이지요...^^